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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비쥬얼

복지관소개

- 법인명 : 사회복지법인 천주교안동교구 사회복지회
- 대표자 : 권혁주(천주교안동교구 교구장)
- 설립일자 : 1991년 12월 5일

설립목적

그리스도의 복음정신과 사회복지에 관한 교회의 가르침에 따라 인간발전을 기본목표로 사회복지 사업을 수행함으로써 사회복지증진과 복지사회 건설에 기여 한다.

사업지역

경북북부지역 4개시 7개군

사업의 종류

한센병력자 및 한센씨 환우 노인 수용보호시설 설치운영 제반 한센사업
각종 사회복지시설의 설치운영(청소년, 노인, 장애인, 여성복지 시설 포함)
사회복지 후원사업
각종 사회복지관의 수탁 운영
기타 이 법인의 목적 달성에 필요한 사업

법인사무국 현황

회장 : 김학록 안셀로 신부
부회장 : 정철환 타대오 신부, 손성문 사도요한 신부

운영법인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

베네딕도회 몬떼 올리베또 연합회의 문장은 관상생활을 상징하는 세 개의 산과 주님의 수난을 보여 주는 붉은 십자가와 관상에 뿌리를 둔 사도직 활동을 상징하는 올리브 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 수녀회는 1319년 이탈리아 시에나에서 성 베르나르도 똘로메이에 의해 창설된 베네딕도회 몬떼 올리베또의 성모 마리아 연합회 소속으로 1931년 9월 14일, 스위스 캄(Cham)의 성 십자가 수녀원(Heiligkreuz) 수녀 6명이 당시 한국교회였던 만주 연길교구에 파견되며서 시작되었습니다.
스위스 수녀들과 함께 수도생활의 기초를 다지며 선교, 의료, 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일하던 초기 한국공동체는 1945년, 해방과 함께 만주지방이 공산화 되면서 수녀회 소유 일체를 공산당에게 빼앗기고 해산 당하였습니다.
연길을 떠나 뿔뿔이 흩어졌던 14명의 수녀들은 청주 성심보육원에 모였으나, 한국전쟁으로 다시 피난하여 1951년, 부산 초량동에 성분도 자선병원을 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남한에서 새로 시작된 공동체는 점차 성장하여 1965년, 지금의 광안동 수녀원으로 자리를 옮겨 꾸준히 성장하였으며, 1972년에는 대리구로 승격하였습니다. 그리고 1981년에 50주년을 맞아 스위스 모원으로부터 독립하여 교황권하의 자립 수녀회가 되었습니다. 1999년에는 회원수의 증가에 따라 부산, 대전, 서울지역을 세지구로 나누는 지구제도를 시작하였고, 2010년에는 브라질 빠우다코 선교수녀 3명을 파견하였으며, 2011년에는 수녀회 설립 80주년을 기념하였습니다.


(750-903) 경상북도 영주시 가흥 1동 1385번지 ☎안내전화:TEL 054) 636-0834ㆍ7~8 / FAX 054) 636-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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